[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EXID의 멤버 정화가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9일 가수 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ye, SINGAPOR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화는 몽환적인 눈빛을 자랑하며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정화는 커다란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끌었다.
이어 섹시한 눈빛을 강조한 컬러 렌즈와 핫 핑크의 립스틱으로 완성한 메이크업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화가 속한 EXID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류 팝 페스트 2018'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