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려도 잘생김"...엑소 카이, 독보적 분위기

입력 2018-09-09 00: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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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인스타
카이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카이가 독보적 분위기를 뽐냈다.

엑소 멤버 카이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이는 의자에 걸터앉아 한쪽 손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특유의 분위기를 뿜어냈다. 카이는 자연스럽게 솟은 팔뚝의 힘줄로 남성스러움을 과시했고, 곳곳의 아기자기한 요소들이 돋보이는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한 폭의 그림을 만들어냈다.

한편 카이는 종영한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신 아토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휴먼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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