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이디 가가가 엽기를 지우고 파격 섹시미를 자랑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보그매거진과 함께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그동안 엽기를 넘어선 충격 패션으로 화제가 됐던 레이디 가가는 이번 화보를 통해 감춰왔던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아찔하게 가슴 라인을 드러내고 파격 초미니를 입거나 시스루 패션으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현재 17세 연상의 연인 크리스티안 카리노와 데이트 중이다. 크리스티안 카리노는 레이디 가가의 에이전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