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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톡투유2'유리X이청아, "장갱이가 뭐에요?"

입력 2018-09-11 22: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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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김제동의 톡투유2' 방송 캡쳐
jtbc'김제동의 톡투유2' 방송 캡쳐

[헤럴드POP=김희주 기자]JTBC'김제동의 톡투유2'의 유리와 게스트 이청아가 경상도 사투리를 알아듣지 못해 당황했다.

경남에서 이루어진 이번 '톡투유2'는 사투리와 시골 부심을 가지고 있는 방청객들의 토크도 함께 했다.

토크 중, '장갱이'나 '얼라' 등 사투리를 알아듣지 못하던 유리와 이청아는 방송 중 귓속말을 하며 서로 사투리를 추측하려 애썼다.

이를 본 방청객이 "유리와 이청아가 우리 대화를 못 알아 듣는 것 같다"고 하자 김제동은 "당연히 못 알아듣죠. 그러니까 저기 장갱이(다리)를 꼬고 저렇게 있죠"라며 농담했고, 이청아는 장갱이 뜻을 추측하다 자신들이 다리를 꼬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재빨리 다리를 풀며 사투리를 알아듣는 척 했다.

하지만 유리는 끝까지 장갱이 뜻을 알아듣지 못해 계속 다리를 꼬고 있으며 방청객들이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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