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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뮤지 "12월 25일에 송은이, 김숙과 노래 내겠다"

입력 2018-09-12 13: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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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방송캡처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가 김숙, 송은이와 함께 노래를 내기로 했다.

12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뮤지가 새로운 곡을 들고 출연했다.

과거 뮤지는 김숙과 송은이에게 숟가락을 얹고 싶다고 했다. 김숙은 "저희는 정해져있다. 크리스마스 12월 25일에 낼 예정이다. 그 날은 아무도 음악을 내지 않더라"라고 했다. 송은이는 뮤지에게 "정말 음악을 같이 하고싶다"고 했다. 뮤지는 "저는 정말로 12월 25일에 할 생각이 있다. 제가 트랙을 준비하고 데모를 가지고 연락 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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