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야간개장' 박하선, 밥그릇 공예 '도전' "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입력 2018-09-17 20: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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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야간개장'캡쳐]
[SBS Plus='야간개장'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야간개장'에서 박하선이 밥그릇 공예에 도전했다.

1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야간개장'에서는 박하선이 출연했다.

지난회에 출연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처음 공개한 박하선. 박하선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한 공간을 찾았다.

머리가 복잡할 때 도자기 빚는 것을 좋아했다는 박하선은 고요한 밤 마음의 평온을 찾기 위해 공방을 찾아왔다고 얘기했다.

박하선은 "아이가 밀쳐내지 못할 묵직한 밥그릇이 필요하다"고 십년지기 친구이자 도자기에 조예가 깊은 배우 이세나에 얘기했고, 이에 이세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이를 위해 직접 고른 반죽을 메치기 시작했고, 박하선은 열심히 두 손으로 조물 조물 해가며 밥 그릇 모양을 잡아줬다.

노란색과 민트색을 섞어 만든 예쁜 반죽에 박하선은 "내가 박하잖아. 그래서 민트색이 좋아"라고 취향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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