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특급 썸 로맨스"…'사랑, 스무살' 설렘주의보 메인포스터

입력 2018-09-17 20:19:18
    • 복사완료!

영화 '사랑, 스무살' 포스터
영화 '사랑, 스무살'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랑, 스무살'이 풋풋하면서도 로맨틱한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사랑, 스무살'은 심쿵 매력을 장착한 남.사.친 ‘찰리’가 이미 4년째 연애 중인 러블리 여.사.친 ‘앰버’에게 첫눈에 반한 뒤, 친구와 연인 사이를 아슬아슬 오가는 스무살의 단짠단짠 썸 로맨스.

로맨스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500일의 썸머' 제작진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또 '어거스트 러쉬'의 프레디 하이모어, '구스범스'의 오데야 러쉬와 '식스 센스'의 할리 조엘 오스먼트 등 타고난 연기력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할리우드의 아역스타들이 모두 뭉쳐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푸른 나무 아래, 환하게 웃으며 나란히 길을 걷고 있는 ‘찰리’와 ‘앰버’의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금방이라도 서로를 바라보며 웃을 것처럼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달달하면서도 어딘가 간지러운 설렘을 전달한다.

여기에 더해진 ‘너를… 좋아해도 될까?’라는 카피는 남자친구가 있는 ‘앰버’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찰리’가 펼칠 아슬아슬한 썸 로맨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찰리’와 ‘앰버’의 로맨틱 순간을 담은 감성적인 비주얼로 보기만 해도 심쿵을 유발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사랑, 스무살'은 오는 10월 로맨틱하게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