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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PLK엔터와 전속계약…오대환·구자성과 한솥밥(공식)

입력 2018-09-21 12: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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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연수/사진=헤럴드POP DB
배우 하연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하연수가 오대환, 구자성, 김호영 등과 한식구가 된다.

21일 소속사 PLK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연수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하연수가 다방면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연수는 지난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Mnet '몬스타'로 단숨에 주연으로 발탁되면서 tvN '감자별2013QR3', '콩트 앤 더 시티', MBC '전설의 마녀' 등에서 주역으로 활약해왔다.

최근 종영한 MBN '리치맨'에서도 빼어난 기억력을 지닌 취업준비생으로 출연해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였다.

한편 PLK엔터테인먼트에는 조연우, 오대환, 정연주, 김호영 등 개성 강한 연기파 배우들과 구자성 등 대세 신예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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