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도균의 편의점 레시피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기획 권용택/연출 문성훈, 손수희) 533회에는 편의점 VVIP 김도균의 출연이 그려졌다.
김도균은 그간 편의점에서 1억원 이상을 사용해 포인트 116만점 쌓은 것으로 밝혀졌다. 하루에 두 끼 식사를 편의점에서 한다는 김도균의 말에 조충현 아나운서는 특별히 추천하는 레시피가 있는지 물었다.
이에 김도균은 “곰탕맛 라면과 투명한 누들면을 섞어서 라면 수프는 반반만 넣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시지를 칼이 아닌 손으로 찢어서 넣어야 한다. 칼로 썰면 맛이 없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김도균은 “편의점에 가면 편육을 판다”라며 “그걸 토치로 익혀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 그런 맛은 정말 처음이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