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효민 "실제 성격 허당..웅얼웅얼 말하는 버릇 있어"

입력 2018-09-20 13: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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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효민이 자신의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허밍어반스테레오와 효민이 출연했다.

효민은 솔로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차를 혼자 쓴다든지 이런 점은 좋으나 외롭다. 티아라 멤버 모두가 적극적으로 응원해줬다. 본방송 모니터링도 해준다"고 했다.

효민은 허당기가 있다고 했다. 효민은 "예전에 '청춘불패'라는 프로그램에 나왔었다. 첫 회 때는 통편집 되고 별명도 병풍이었다. 제가 웅얼웅얼 말하는 버릇이 있어서 많이 고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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