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손 더 게스트' 김동욱X정은채, 택시 납치살인범 추격 시작...긴장감 UP!

입력 2018-09-20 06:50:09
    • 복사완료!

OCN 손 더 게스트 방송 캡쳐
OCN 손 더 게스트 방송 캡쳐

[헤럴드POP=김희주 기자]19일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이하 ‘손 더 게스트’) 3화에서는 윤화평(김동욱 분)과 강길영(정은채 분)이 택시 납치살인범을 추격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윤화평은 자신이 꿈에서 봤던 20대 여성의 시체를 보고 강길영에게 찾아간다. 강길영은 윤화평이 귀신을 본 다는 것을 믿지 않아 처음에는 그의 부탁을 거절하지만, 윤화평이 말한대로 실종조사를 하자 동일 인상착의의 여성이 실종 된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시작한다.

윤화평 또한 홀로 택시 납치범을 쫒는다. 택시에 승객을 태우고 밤 길 운전을 하던 도중, 환각으로 택시납치범의 현장을 목격하고 그를 쫒아간다. 납치범이 듣고있던 트로트 소리를 따라 간 그는 택시를 잡는데 성공하지만, 이내 범인의 습격을 받아 정신을 잃고 여성의 시체와 범인을 모두 놓치고 만다.

강길영은 폐차장에서 택시를 찾아 범인을 추적한다. 폐차장에서 자폐증세를 보이는 남자를 본 강길영은 그를 서로 데리고 와 수사하려 하지만, 대화가 통하지 않아 답답해 한다.

하지만 강길영으로부터 폐차장의 위치를 알게 된 윤화평이 육광(이원종 분)과 함께 폐차장으로 가 남자를 맞닥트리자, 그 남자가 듣고 있던 이어폰에서 동일한 트로트 노래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고 윤화평은 그가 범인임을 확신하게 된다.

한편, OCN '손 the guest’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