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골든차일드의 Y가 신흥 육상돌로 떠올랐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2018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육상 60M 결승에는 더보이즈 상연, 골든차일드 이장준·Y, 블랙셉느 쟝폴, 스트레이 키즈 방찬, 14U 비에스가 출전했다.
이날 금메달은 7.600초를 기록한 Y가 차지했다. 윤여춘 해설위원의 예상이 적중한 것. Y는 스타트부터 빨라 남다른 기량을 보여줬다.
한편 이장준과 쟝폴이 7.668초로 동률을 기록해 공동 은메달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