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서강준이 '제3의 매력'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서강준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밤 11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첫방송!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제3의매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제3의 매력' 홍보 책자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살짝 미소 짓는 서강준의 잘생긴 이목구비는 마치 조각상 같아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JTBC 금톧라마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로, 서강준은 온준영 역으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