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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강제로 아들 사진을..충격

입력 2018-09-21 16: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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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의 아들이 강제 공개돼 논란이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병헌, 이민정 아들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5월 석가탄신일 행사에 참석한 세 사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다.

이를 본 많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아들 준후 군의 외모가 엄마 아빠를 닮아 훈훈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의 모습이 타인으로 인해 강제로 노출된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들도 등장했다.

실제로 그간 이민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단 한 번도 아들 준후 군의 얼굴을 공개한 바 없었다. 뒷모습을 찍거나 얼굴을 가린 채로 사진을 올린 것이 다수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의 사생활도 강제로 공개하는 네티즌, 충격이다", "이병헌 부부가 손해배상 청구해야 한다", "해도해도 너무한다" 등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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