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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미식회' 이영자만의 김치 아로마…김치만두 냄새 맡고 "아, 편안하다"

입력 2018-09-24 17: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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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이영자가 김치만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영자 미식회'에서는 이영자의 김치만두 먹방이 펼쳐졌다.

만두를 사러간 송성호 매니저는 하나를 맛보고는 "다르긴 다르다"며 김치만두를 극찬했다.

매니저가 사온 김치만두를 든 이영자는 "음식을 그냥 먹기만 하면 안 된다. 일단 향을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만두 팩을 연 이영자는 향을 먼저 맡았다. 김치만두 냄새를 맡던 이영자는 “아, 편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이영자는 "난 세 번 먹는다. 눈으로 먹고 코로 먹고 입으로 먹는"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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