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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일매일이 명절" 벤틀리 해밍턴, 잔디밭에서 멍한 눈빛

입력 2018-09-24 16: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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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벤틀리 해밍턴의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샘 해밍턴은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잔디밭에 앉아있는 벤틀리 해밍턴의 사진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해피추석~~난 매일 매일이 명절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틀리 해밍턴은 바다 생물이 그려진 옷을 입고 잔디밭에 멍하니 앉아있다. 동그란 얼굴과 멍한 눈빛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벤틀리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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