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억개의 별' 정소민 "박성웅과 호흡..진짜 친오빠처럼 잘 맞아"

입력 2018-09-28 15:50:17
    • 복사완료!

정소민 / 사진=헤럴드POP DB
정소민 /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정소민이 박성웅과의 호흡에 대해 말했다.

28일 오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 극본 송혜진)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진강 역을 맡은 정소민은 극 중 오빠인 박성웅과의 호흡을 언급했다.

이날 정소민은 "둘 다 눈이 처진 상이여서 촬영 할 때도 '우리 닮지 않았어'라고 말한다. 일단 박성웅과 촬영 할 때는 항상 이런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 너무 오빠를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 박성웅도 항상 여동생을 갖고 싶어 했다고 말했다. 서로 사심을 채우면서 하고 있다"며 웃었다.

이어 정소민은 "어떤 대사를 해도 다 받아줘서 정말 친오빠 같은 느낌을 받는다.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그나마 마음 편히 갈 수 있는 장면들이 다 박성웅과 찍는 장면이다. 그래서 환기가 되는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