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스승 셰프들이 제자 셰프들과 분리되자 당황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에서는 '밥도둑'이라는 주제로 대결을 펼치는 한식 고수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스승 셰프들과 글로벌 셰프들을 분리시켰다. 이에 스승 셰프들은 틈새로 소리 치며 노하우를 외쳤다. 스승 셰프들은 "아니, 38선을 딱 그어 버리니까"라며 당황했다. 백종원은 "자녀들을 독립시켜야지"라며 스승 셰프들을 말렸다.
데일은 "두렵지 않았다. 스승님이 가르쳐 준 대로 잘할 수 있다는 마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전라도 팀 아말은 스승이 가르쳐 준대로 침착하게 으깨고 양념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