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라미란과 장윤주가 19금 대화를 나눴다.
30일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라미란,김숙,장윤주,이세영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주말을 함께 보내기 위해 요트를 타기로 했다.
옷을 멋지게 차려입은 네 사람은 엘레베이터에서 몸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다 갑자기 노브라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자 이세영은 "언니 몸은 티가 나는데 난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나는 항상 살아있다 티가 난다"며 거침없는 발언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