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송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타이페이. 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민호는 화장기 없는 민낯의 상태로 셀카를 찍고 있다. 송민호는 검정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송민호는 공연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위너는 지난 23일 타이페이 린코우 스타디움에서 아시아투어 'WINNER 2018 EVERYWHERE TOUR IN TAIPEI' 콘서트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