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슈돌’ 시하, 봉태규♥하시시박 뽀뽀에 질투 ‘결국 셋이서’

입력 2018-09-30 17: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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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시하의 질투가 그려졌다.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황민규, 방글이, 구민정, 김영민, 정동현) 244회에는 아빠와 엄마의 진한 스킨십에 마음이 토라진 시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이 창밖으로 보이자 하시시박은 “이제 진짜 신혼여행 기분이 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봉태규는 창 밖에 프리한 옷차림의 사람들을 보며 “여기는 옷 차림이 간소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하시시박은 “여기에 너무 안 맞게 옷을 입고 온 것 같다”라며 “우리 네 명이서 처음 온 거니까 커플룩 어때?”라고 제안했다. 이에 곧장 옷가게로 향한 네 사람은 커플룩을 맞춰입고 해변가로 향했다.

봉태규가 신혼여행의 염원을 담아 집에 걸어뒀던 합성용 사진의 배경과 일치하는 곳을 발견한 부부는 걸음을 멈춰섰다. 드이어 진짜 와이키키 해변에서 찍게 된 사진에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입맞춤을 했다. 이에 토라진 시하는 입을 삐죽이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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