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이 얼굴이 57세라니.."서동주와 함께, 뭐든 좋아"

입력 2018-09-30 0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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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57)가 방송 후 소감을 적었다.

방송인 서정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라랜드' 방송을 봤다. 너무 부끄럽다! 소리 지르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본능이 이겨 버렸다. 이대로라면 세월도 금세 갈 것 같다. 누구 탓하지 말고 나 자신을 살아야 한다고 자주 결심하지만 .. 여전히 쓸쓸하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지난해 방문한 부산 해운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서정희의 완벽한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어 서정희는 "동주와 함께라면 뭐든좋다. 일본말고 부산 해운대 바다로 가고싶다. 놀이기구만 안타면 안 싸우니까 ~ 그리고 서로 사진을 찍어 주고싶다.늘 나는 찍히고 늘 동주는 찍었다. 우리딸 이제 내가 찍어 줄꼬야~ 사진보고 화내지마~"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정희는 서세원과 이혼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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