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차 적응 성공'..서언 서준, 엄마 문정원과 파리 여행

입력 2018-09-27 06: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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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
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언 서준이 엄마와 함께 파리 여행을 떠났다.

27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날부터 시차 적응 나름 성공적"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 엄마의 파리 출장길에 동행한 모습. 폭풍 성장한 쌍둥이는 엄마 없어도 엄마 친구 이모와 씩씩하게 놀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남편 이휘재와 아들 서언, 서준과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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