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음악중심' 갓세븐 "아가새 덕분" 환호 대잔치..'럴러바이'로 1위

입력 2018-09-29 16: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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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쇼!음악중심' 방송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갓세븐의 '럴러바이'가 9월 다섯째주 1위를 차지했다.

2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는 갓세븐의 '럴러바이', 로이킴의 '우리 그만하자', 선미의 '사이렌'이 1위 후보로 올라 대결을 펼쳤다.

첫 무대는 위걸스의 'On Air'였다. 위걸스는 청순발랄한 매력으로 귀여운 시작을 했다. 다음은 루첸트의 '뭔가 달라'였다. 루첸트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압도했다. S.I.S는 '응'을 불러 청량한 매력으로 어필했다.

멋진녀석들은 'illusion'으로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무대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원소녀는 '퍼즐문'으로 핑크핑크한 소녀 분위기를 자아냈다. 후니용이는 '너 때문에 살아'를 불렀다. 흥 넘치는 트로트 멜로디가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BLANC7는 'DRAMA'로 사랑에 빠진 감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달의 소녀는 'Hi High'로 밀당을 하는 소녀의 마음을 귀엽게 드러냈다. 김용국은 'Universe'를 불러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들려줬다. 더보이즈는 'Right Here'로 소년미 넘치는 발랄한 무대를 펼쳤다. 유니티는 '난 말야' 무대에 블링블링한 의상을 입고 나와 화려한 무대를 보여줬다.

드림캐쳐는 'What' 무대에서 특유의 칼군무를 선보이며 악몽의 세계로 초대했다. 임팩트는 'NANANA'의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귀를 사로잡았다. 우주소녀는 '부탁해'로 신비로운 마법소녀 무대를 펼쳤다.

펜타곤은 '청개구리'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펜타곤의 감각적인 멜로디는 시선을 끌었다. 오마이걸은 '불꽃놀이'로 한층 강력해진 세련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갓세븐은 '럴러바이'로 달콤한 보이스를 선사했다.

이날 1위는 갓세븐의 '럴러바이'가 차지했다.

한편 2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는 갓세븐, 오마이걸, 펜타곤, 우주소녀, 임팩트, 유니티, 더보이즈, 드림캐쳐, 김용국, 이달의 소녀, 루첸트, 공원소녀, BLANC7, S.I.S, 후니용이, 위걸스, 멋진녀석들까지 총 16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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