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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씨가 자꾸..." 정다은, 美녀 아나운서의 흥 넘치는 일상

입력 2018-09-28 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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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겸손함을 뽐냈다.

28일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젊은이들 오는 곳 와서 신난 #아주머니 여기 #미스터션샤인 옷 빌려주는 곳도 있나봐요 자꾸 김민정씨가 지나다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멋스런 골목길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정다은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도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다은은 아나운서 조우종과 지난 2017년 3월 16일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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