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주소녀 보나, 청순+성숙한 분위기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요"

입력 2018-10-01 19: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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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나 인스타그램
사진=보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우주소녀 보나가 근황을 전했다.

보나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어요 오늘밤 11시 10분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 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촬영하고 있다. 노란색 오프숄더 셔츠를 입은 보나는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머리를 길게 푼 헤어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보나의 매력을 돋보이고 있다.

한편 보나가 속한 우주소녀는 최근 '부탁해'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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