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간개장' 문지애 "학창시절, 9~10시면 통금"

입력 2018-10-01 20:15:02
    • 복사완료!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학창시절 통금 시간을 밝혔다.

1일 저녁 방송된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문지애의 밤이 공개됐다.

이날 문지애는 통금 시간을 묻자 "일하면서는 통금이 없었지만, 그 전에는(학창시절에는) 9~10시면 통금이었다"라고 답했다. 성유리에게도 질문하자 그는 "저는 9~10시부터 전화가 오긴 했는데 조금 더 늦게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붐은 서장훈에게 "실제로 자정부터 새벽까지 통금이 있던 세대 아니냐"라고 기습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야간개장'은 셀럽들의 밤 리얼 라이프를 관찰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