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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뜯어먹는 소리' 박나래, 담금술 한가득 가져와..."물건 좀 가져왔다"

입력 2018-10-01 20: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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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 편' 캡처
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나래가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1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편'에서는 박나래의 깜짝선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봉고차를 타고 온 박나래는 화분 하나를 들고 마틸다 처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담금주를 만들기 위한 병들을 가득 싣고 왔다.

한태웅이 "이게 다 뭐냐"고 묻자, 박나래는 "내가 물건 좀 가져왔다"라며 "담금술"이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술을 뭐 이렇게 많이 가져왔느냐"라고 묻자 박나래는 "내가 먹으려고 가져온 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한태웅 할아버지는 “평생 먹어도 남겄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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