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선영, 아빠와 노는 아들 모습 공개 "비염줘서 미안해"

입력 2018-10-02 11: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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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
안선영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남편과 아들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자고 애미 비염까지 물려받았니 #미안하다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아들 바로는 아빠 등 뒤에 올라타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안선영은 최근 비염으로 고생한 아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안선영은 KBS2 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 오달숙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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