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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써니, 박경림에 해명 "밥자리, 시간 없어서 못 나갔다"

입력 2018-10-02 20: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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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써니가 박경림에 과거 일을 해명했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무대를 뒤집어 놓으神 공연의 신 특집’에 박경림, 산이, 레오, 김경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경림은 소녀시대와 서로 밥까지 챙겨주는 사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박경림은 "예능 프로그램 '화려한 외출'을 했었는데 완전 신인 때 나왔었어요"라면서 유리, 서현, 수영의 밥을 챙겨 줬었고, 이후에도 항정살을 멤버 다섯 명에게 사줬는데 써니는 나오지 않아 밥을 못 사줬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박경림이 싫어서 안 나간 것이 아니냐고 몰아갔고, 써니는 아마 자신이 낯을 가리기도 하고, 활동이 있어 나가지 못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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