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일의낭군님' 도경수, 남지현에게 꽃신 선물하며 "네가 누군지 안다"

입력 2018-10-02 21:54:05
    • 복사완료!

tvN '백일의 낭군님' 방송 캡처
tvN '백일의 낭군님'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도경수가 남지현에게 매화꽃이 새겨진 신을 선물했다.

2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연출 이종재/극본 노지설)에서는 서로를 알아가는 홍심(남지현 분)과 원득(도경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득은 숲 속에서 갑자기 홍심의 신발을 던져버렸다. 그리고는 새로운 신을 홍심 앞에 내밀었다. 원득은 "원래 벚꽃이 새겨진 신을 선물하고 싶었는데, 매화꽃이 새겨진 신으로 대신한다"며 로맨틱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홍심이 "나 너한테 고백할 게 있다"고 하자, 원득은 "알고있다 뭘 고백하려는지. 네가 반가의 여식이었다는 사실"이라고 말해 홍심을 놀라게 했다.

홍심은 "뭔 소린 지 모르겠네. 반가의 여식은 무슨 여식인가?"라며 따져 물었고, 원득은 "부지불식간에 한양 말투가 튀어나왔다"며 "너에 대해 이렇게 하나 하나 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해 홍심을 안심시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