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멍 때리는 중" 안소희, 멍한 표정도 세상 제일 귀여워

입력 2018-10-04 1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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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인스타그램
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소희가 청순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안소희는 사진과 함께 "멍"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소희는 브이넥 니트를 입고 셔츠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턱을 괴고 멍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2016년 tvN '안투라지'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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