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43)의 두 아들, 매덕스와 팍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배우 브래드 피트와 졸리가 입양한 두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미국 LA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각각 캄보디아와 베트남에서 입양된 형제는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