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톱모델로 유명한 장윤주가 모델 평가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서장훈, 장윤주, 김수로, 김원중, 써니와 도전자 15인이 참석했다.
장윤주는 "일단 프로그램이 서바이벌이지 않나. 성장 과정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다. 시작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 저희의 생각을 뒤바꿔놓을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델을 찾고 있다. 그 과정을 발견할 때면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다"고 했다.
한편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오는 10일 오후 8시 SBS PLus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