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유재석X이광수X지석진, 낚시 알바行 "72마리 잡아야"

입력 2018-10-07 17: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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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이 낚시 알바에 도전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아직 끝나지 않은 벌칙 레이스, 일당백 레이스2 ‘판도라의 주머니’가 전파를 탔다.

이광수, 유재석, 지석진은 벌칙으로 험한 일들을 도맡아 하게 됐다. 이어 바다에서 우럭, 광어 등을 72마리 잡아야 했고, 유재석은 불안해 하는 이광수에 “바다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야”라고 허세를 부렸다. 그물에 쥐치가 잡히자 멤버들은 아쉬워했고, 이광수는 쥐치의 치열에 겁을 먹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은 일을 하기 보다는 입으로 리포터 행세를 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만 좀 하고 일을 해”라고 돌직구를 던져 폭로를 유발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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