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선화가 로마에서 29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8일 가수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고마웠다 여행이 로마에서 29번째 생일을 #언니그라찌에 #잘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생일 케이크를 들고 있는 한선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공개된 한선화의 사진은 고풍스러운 건물을 배경으로 촬영해 마치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여신을 연상케했다.
또 한선화는 여행 중 흑백사진으로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장은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