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현, 빅스 레오와 찰칵 "혼자 셀카 찍다가 민망"

입력 2018-10-11 19: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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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보이그룹 빅스 레오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엘리자벳 #토드 아무도 없길래 혼자 셀카 찍다가 민망 이번 작품에 처음 만난 #정택운 #tod 잘 부탁합니다! 잘 먹을게요 모두 열심히 연습 중입니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소현과 레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캡모자를 쓰고 패딩을 입은 레오는 브이 자를 하고 있는가 하면 김소현은 뮤지컬 대본을 들고 방긋 웃고 있다.

한편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11월 17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서 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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