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납치 당한 정인선, 손호준에 해고 당한 뒤 '무사 귀환'

입력 2018-10-10 22:19: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인선이 해고 당했다.

10일 방송된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연출 박상훈, 박상우)에서는 고애린(정인선 분)의 아이들을 돌보는 전직 블랙요원 김본(소지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애린(정인선 분)은 진용태(손호준 분)의 비밀의 방을 들어가 비밀을 파헤치다 납치를 당했다. 진용태는 고애린이 어디까지, 무슨 목적을 가지고 행동한 것인지 떠보려 했고, 고애린은 그저 가방의 라벨, 넘버 등을 알려고 했던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진용태는 고애린을 풀어줬지만 결국 해고했다. 고애린은 눈 앞에 나타난 김본에 “나 진짜 너무 무서웠어요”라며 안도한듯 주저앉았다.

한편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