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청아,송원석,송재희가 저녁을 함께했다.
12일 방송된 MBC every1 '단짠 오피스'(연출 이현주/극본 장진아) 3화에서는 투잡을 시작한 이청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은수(이청아 분)은 재태크를 위해 빨래방을 친구와 운영하게 됐다.
변태가 출몰한다는 민원에 도은수는 빨래방으로 찾아갔고, 그곳에서 웃통을 벗고있던 유웅재(송재희 분)를 변태로 오해한 이지용(송원석 분)은 주먹을 날리고 말았다.
오해를 푼 세 사람은 이태리 음식점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다.
세 사람은 파스타, 시칠리아 식 닭고기 요리등을 맛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