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NCT-127이 해외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한국 아이돌 NCT-127의 파파라치컷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NCT-127은 지난 9일 미국 LA에 있는 한 건물 입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NCT-127 멤버들은 편안한 의상을 입은 채 바쁘게 이동 중인 모습. 특히 태용은 카메라를 보곤 여유있게 손인사를 하기도.
한편 NCT-127은 미국에서 ‘굿모닝 아메리카’, ‘액세스 할리우드’, ‘엑스트라’, ‘이! 뉴스’ 등의 녹화를 진행하며 한류스타로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