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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다보탑은 마이틴 송유빈…"이승기·서인국처럼 만능 엔터테이너가 꿈"

입력 2018-10-14 17: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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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마이틴 송유빈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동막골 소녀가 6관왕에 도전했다.

1라운드에서는 다보탑과 첨성대가 맞붙었다. 두 사람은 시아준수의 ‘타임레스’를 무대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조화를 이루는 각각의 목소리로 가창력을 뽐내며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만들어냈다.

첨성대는 3표 차로 다보탑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공개된 다보탑의 정체는 그룹 마이틴의 메인보컬 송유빈이었다.

송유빈은 지난 2014년 ‘슈퍼스타6’ 톱4에 진출한 실력자, 송유빈은 지난 2017년 마이틴으로 데뷔했다.

송유빈은 “이승기, 서인국 선배님들처럼 연기, 노래, 예능감 다 뛰어난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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