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JK 김동욱 "이영자가 목소리에 사랑느껴?...외모때문"

입력 2018-10-13 13: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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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김동욱 인스타그램
Jk 김동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JK 김동욱이 이영자가 반한 목소리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가수 임현정과 JK 김동욱이 출연해 앨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DJ들의 요청에 JK 김동욱은 드라마 OST '미련한 사랑'을 무반주에 직접 들려주면서 "제가 부르지 않은 노래도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신인 중에 두껍거나 거친 목소리를 가진 경우에는 지인들에게 '노래 잘 들었다'고 연락오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이 노래를 듣고 이영자씨가 목소리에 사랑을 느꼈다고 했다"고 말하자 JK 김동욱은 "제 외모 때문이라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숙은 "정확히 목소리라고 했다"고 단호히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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