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윤미가 아픈 딸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딸 아픈 우리둘이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라엘이 열나서 반팔입고~ 난 목이 아파 라엘이 손수건을 목에 두르고 아주 상태 엉망 머리에 꽃은 제가단거 아니고 라엘이 머리띠 인데 마치 내가달고있는거같죠?! 라엘이도 열 떨어지고 밥도 잘먹고 ~슬슬 기운좀 차려봅니당~~#건강이최고 #아프자말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윤미는 딸 라엘이를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딸 라엘이는 이윤미와 주영훈의 외모를 똑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