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매 케미”…유리X배성재, 환상의 라디오 파트너

입력 2018-10-19 19: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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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유리가 배성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가수 겸 배우 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성재의 텐’ 출연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성재와 함께 라디오부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남매처럼 다정한 배성재와 유리의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과 함께 유리는 “오늘 밤 배텐”이라고 청취를 독려하며 “선물증정식까지. 못 받는 줄 알았는데 따뜻한 배말이 선생님”이라고 글을 남겼다. 팬들은 유리의 사진에 “베텐 너무 재밌어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요”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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