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이 새 사랑을 찾았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엠마 왓슨(27)이 새사랑을 찾았다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지난 10월 13일, 멕시코에서 남자친구 브렌든 월러스와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매체는 "두 사람이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면서 "거침없는 키스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30대 후반의 브렌든 월러스는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인재. 이후 사업가로 변신 자동차 공유 업체를 설립했으며 공동 CEO를 맡고 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할을 맡으며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으며 미국 브라운대를 졸업한 '할리우드판 엄친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