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프로듀스48'을 통해 데뷔에 성공한 그룹 아이즈원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19일 아이즈원 측에 따르면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은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현재 아이즈원은 오는 29일 데뷔를 앞두고 JTBC '아이돌룸',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녹화, 서울패션위크 참석 등을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다. 본격적인 데뷔 준비를 위해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 '아이돌룸'과 '주간 아이돌'은 각각 30일, 31일 전파를 탄다.
여기에 아이즈원은 오는 25일 데뷔에 앞서 Mnet 데뷔 리얼리티 '아이즈원 츄(IZ*ONE CHU)'를 통해 데뷔 준비 과정을 모두 공개한다. 아이즈원의 리얼한 일상과 멤버들 간 예상 밖 케미를 보여주며 '입덕'을 부를 전망이다.
이처럼 본격적인 데뷔에 앞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즈원이다. 아직 신보와 타이틀곡에 대한 설명도 따로 공개하지 않은 상황이라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터.
아이즈원은 이에 쇼콘을 통해 모든 것을 공개할 전망이다. 오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데뷔 쇼콘 'IZ*ONE 'COLOR*IZ' SHOW-CON'을 통해 데뷔앨범의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 무대 등을 선보이며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것.
지난 6월부터 8월 말까지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데뷔에 성공한 12명의 멤버들이 데뷔 전부터 모두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예능을 통해 첫 한일 합작 걸그룹이 탄생한 만큼 어떤 모습을 선사하며 가요계에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이즈원은 오는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데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