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청아와 송재희가 시래기 순댓국을 맛봤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단짠 오피스'(연출 이현주/ 극본 장진아) 4회에서는 회사생활에 지친 이청아와 송재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은수(이청아 분)과 유웅재(송재희 분)은 각각 과장과 차장이라는 자리를 지키면서 회사생활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어린 후배들과 세대차이는 물론, 관심사도 건강으로 바뀐 것.
게다가 건강 검진을 받고 오는데, 부장인 조만식(전헌태 분)이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에 도은수와 유웅재는 그동안 조만식 부장에게 반항했던 것에 후회했다.
씁쓸해진 두 사람은 건강식을 먹기 위해 시래기 순댓국과 시래기 순대를 맛보며 힐링했다.
두사람은 음식을 먹으며 서로 "오래오래 건강하게 열심히 일하자"며 각오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