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곽윤기X정세운, '브로맨스' 선보이며 바나나 따기 성공

입력 2018-10-19 22:34:07
    • 복사완료!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곽윤기와 정세운이 뜨거운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19일 밤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곽윤기와 정세운이 힘을 합쳐 바나나를 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세운은 탐사 도중 바나나 나무를 발견했지만, 아무리 점프해도 자신의 키보다 한참 높은 바나나를 따기 쉽지 않았다. 이에 ‘세운바라기’ 곽윤기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목마 태워 줄까?”라며 선뜻 나섰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답게 단련된 하체의 힘으로 정세운을 가볍게 들어 올린 곽윤기는 "사실 많이 힘들었는데, 안 힘든 척 했다. 세운이 업고 떨면 없어보일까 봐 일부러 괜찮은 척 했다"고 속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두 사람은 힘을 합쳐 바나나 따기에 성공하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