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르내림이 학창시절의 아픔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는 1차 경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르내림은 쿠기의 지목으로 1차 공연을 펼치게 됐다.
공연을 준비하던 오르내림은 왕따를 당한 적이 있다며 아픈 과거를 고백했다.
오르내림은 “그 나이 때는 진짜 큰일 아니어도 ‘쟤 괴롭히자’ 하면 괴롭히지 않냐”며 “이유 없이 툭툭 때리고 괴롭힘을 당했다 1년 동안 그 애는 저를 때린 숫자를 다 셌다”라고 말했다.
그때를 생각하며 오르내림은 가사를 썼고, 무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