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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라라랜드' 서동주X이제니X그레이스 리의 활기찬 일상...시즌1 종료

입력 2018-10-21 0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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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라라랜드' 캡처
TV조선 '라라랜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제니,서동주,그레이스 리의 활기찬 타지 생활이 그려졌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서는 이제니,서동주,그레이스 리의 일상과 함께 시즌 1이 종료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제니는 친오빠의 여자친구인 레나와 만났다.

불타는 밤을 보내기 위해 두 사람은 화려한 화장을 했다.

이제니와 레나는 bar로 향했다.

이곳에서 레나가 이제니에게 연예인으로 활동 당시 연애를 많이 했는지 물었다.

이제니는 "연애를 시작하면 1년 정도는 만났다", "만난 사람 중 연예인도 있었지만 모두 연예인은 아니었다"며 연애사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했다.

레나는 들키면 안 되는데 어떻게 데이트를 했냐고 물었고, 이에 이제니는 "난 대놓고 만났다", "밖에서 영화보고 할 거 다 했다"고 쿨하게 답했다.

마지막으로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바로 사귈 거냐"고 묻는 질문에 이제니는 "남자친구를 안 사귄 지 오래 됐다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까지 안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선을 긋는다"고 말했다.

그레이스 리는 아버지가 계신 공장엘 찾아갔다.

일때문에 아버지와 못본지 오래된 그레이스 리는 혼자사는 아버지를 걱정했다.

아버지를 모시고 근사한 식사를 하던 중, 깜짝 등장한 그레이스 리는 놀라면서도 기뻐했다.

그레이스 리는 "필리핀 이민 후 이렇게 부모님 두분과 함께 한적이 없었다"며 "비지니스 때문에 바빴는데 함께 있으니 행복하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내가 가진 재능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말하며 자선 기부를 위한 플리마켓에 나섰다.

과거 웨즐리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던 서동주는 수준급의 미술 실력을 발휘하며 티셔츠를 제작해 판매했다.

이어 서동주는 “과거 이혼 후 금전적으로 힘들었을 때 플리마켓에서 옷 장사를 했던 적이 있다"며 "친구와 함께 도매로 물건을 구입한 뒤 플리마켓에서 판매해 생활비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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